무진장재

문화유산 · 기타

신라시대 절이었으나 조선 전기 문신인 금원정(1472∼1557)선생이 성종 11년(1480) 이 건물을 인수하면서 ‘무진장재’라고 개명하였고 용도도 재실로 바뀌었다. 그는 연산군 때 진사가 되었고, 중종 10년(1515) 장사랑 영해 훈도(訓導)를 역임하고 현량(賢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