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7(언해)
문화유산 · 조선시대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2.5㎝,
문화유산 · 조선시대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