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4∼7

문화유산 · 조선시대

『묘법연화경』중 권 4에서 권 7에 해당하는 이 책은 태종5년(太宗;1405)에 성달생(成達生) ․ 성개(成開)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옮겨 적은 목판을 본보기로 삼아 그 내용을 다시 새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성종8년(成宗;1477) 서평군 한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