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3~4(1996)
문화유산 · 조선시대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간행된 것
문화유산 · 조선시대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간행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