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옥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현종 6년(1665)에 퇴계 이황(1501∼1570)이 후학들에게 도를 강의하던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옛 이름은 ‘낙수대’였으나 육사형의 시 내용에 따라 ‘명옥대’로 바꿔 불렀다고 한다.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며, 4면은 모두 개방되어 있다.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현종 6년(1665)에 퇴계 이황(1501∼1570)이 후학들에게 도를 강의하던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옛 이름은 ‘낙수대’였으나 육사형의 시 내용에 따라 ‘명옥대’로 바꿔 불렀다고 한다.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며, 4면은 모두 개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