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학정일원

기념관 · 기타

매학정은 초성이라 불리는 고산 황기로의 유적이다. 황기로는 이곳에서 자연을 벗삼아 서예를 즐겼으며, 진사시험에 합격했으나 벼슬길을 버리고 은둔하면서 학문에 임했다고 한다. 특히 초서를 잘 써서 초성(草聖)이라 불릴 정도의 명필가였다. 중종 28년(1533)에 처음 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