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 독립유공자 묘역 - 오기만 묘소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오기만(吳基萬)은 1928년 4월 16일 신간회(新幹會) 배천지회(白川支會) 설립대회 당시 준비위원으로 홍세혁(洪世赫) 등과 함께 격문을 배부하려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출옥 후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유호한인독립운동자동맹(留滬韓人獨立運動者同盟)을 결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