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 독립유공자 묘역 - 서동일 묘소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서동일(徐東日)은 1923년 1월 중국 북경(北京)으로 망명하여 국권회복을 위하여 군대를 양성하고 무력으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국민당(國民黨)을 조직하자 가입하여 경북 대구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여 북경에 전달하였으며, 1925년 무언실행(無言實行)을 행동지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