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 독립유공자 묘역 - 문일평 묘소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문일평(文一平)은 1919년 3월 12일 서울 종로 보신각(普信閣)에서 조선 13도 대표자 명의로 「애원서(哀願書)」라는 제목의 글을 낭독하여 한국의 독립을 주장하면서 시위운동을 주도하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특히, 언론인과 사학자로서 평생 ‘조선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