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동 정영국 가옥
문화유산 · 고려시대
1930년대 후반 경성부(京城府)의 인구 급증에 따라 새로이 개발된 주거단지 중 하나인 만리동〔일제강점기 때는 봉래정 4정목(蓬萊町 4丁目)〕지역에 1936년 신축된 상류층 도시형 한옥이다. 이 한옥을 최초로 건립한 정영국(鄭榮國)씨는 흥국생명을 창립하고 동명고무(활표
문화유산 · 고려시대
1930년대 후반 경성부(京城府)의 인구 급증에 따라 새로이 개발된 주거단지 중 하나인 만리동〔일제강점기 때는 봉래정 4정목(蓬萊町 4丁目)〕지역에 1936년 신축된 상류층 도시형 한옥이다. 이 한옥을 최초로 건립한 정영국(鄭榮國)씨는 흥국생명을 창립하고 동명고무(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