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산성
기념관 · 삼국시대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있는 산성으로, 해발 220m의 산꼭대기를 빙둘러 돌로 쌓아올렸다. 성벽의 둘레는 200m 정도이며, 거의 무너져 내려 원래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고 다만 남쪽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다. 산의 경사면을 깎아내리고 바깥쪽은 돌을 쌓고 안쪽에는 흙
기념관 · 삼국시대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있는 산성으로, 해발 220m의 산꼭대기를 빙둘러 돌로 쌓아올렸다. 성벽의 둘레는 200m 정도이며, 거의 무너져 내려 원래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고 다만 남쪽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다. 산의 경사면을 깎아내리고 바깥쪽은 돌을 쌓고 안쪽에는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