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서당
문화유산 · 기타
동암 권이번의 학덕을 추모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당이다. 권이번은 임금이 타는 수레와 말에 관련된 일을 하는 기관인 사복시의 장(長)인 사복시정을 역임했다. 이 서당은 그의 후손인 사와·사주·사직 등이 조선 영조 25년(1749)에 세웠다. 그 뒤 정조 9년
문화유산 · 기타
동암 권이번의 학덕을 추모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당이다. 권이번은 임금이 타는 수레와 말에 관련된 일을 하는 기관인 사복시의 장(長)인 사복시정을 역임했다. 이 서당은 그의 후손인 사와·사주·사직 등이 조선 영조 25년(1749)에 세웠다. 그 뒤 정조 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