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정씨 임당공파 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앞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임당 정유길(1515∼1588)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정유길은 중종 33년(1538)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정언에 임명된 후 여러 관직을 두로 거쳐 선조 18년(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