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장관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건물은 조선후기 동래부 청사 건물의 하나로 이곳 군장관(軍將官)들의 집무소였다. 동래부는 일본과 인접하고 있는 국방상의 요충이었다. 1655년(효종 6)에 독진(獨鎭)으로 승격하였다. 군사상의 지위가 강화됨에 따라 군관의 기관이 설치되었다. 부사의 경찰과 군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