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김우옹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우옹(1540∼1603)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김우옹은 조식의 제자로 들어가 성리학의 맥을 이어받았으며, 명종 22년(1567) 문과에 올라 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