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정원림
기념관 · 고려시대
독수정원림은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병부상서를 지낸 전신민이 고려가 망하자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은거하면서 지었다는 독수정이라는 정자 주위의 숲을 가리킨다. 독수정이란 이름은 이태백의 시에서 따온 것으로 은거하며 생활하는 선비의 고결한 뜻을 나타
기념관 · 고려시대
독수정원림은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병부상서를 지낸 전신민이 고려가 망하자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은거하면서 지었다는 독수정이라는 정자 주위의 숲을 가리킨다. 독수정이란 이름은 이태백의 시에서 따온 것으로 은거하며 생활하는 선비의 고결한 뜻을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