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 마애불입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라 경문왕 2년(862)에 도선(道詵)이 절을 세운 후,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전체 높이 8.43m의 마애관음보살상으로 신체는 원통형으로 되어 있다. 신비스러운 영험이 있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일 날이 없으며 석불 앞에는 석탑과 석등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라 경문왕 2년(862)에 도선(道詵)이 절을 세운 후,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전체 높이 8.43m의 마애관음보살상으로 신체는 원통형으로 되어 있다. 신비스러운 영험이 있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일 날이 없으며 석불 앞에는 석탑과 석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