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사 세존사리탑 금동 사리기
문화유산 · 삼국시대
경상북도 선산군 도리사에 있는 종 모양의 세존사리탑 안에서 발견된 육각의 사리기이다. 사리기는 높이 17㎝로 기단, 몸체, 지붕으로 구성되어 있고, 표면에 도금이 잘 남아 있다. 평면 육각형으로 각 면의 기단에 안상을 뚫었다. 몸체의 두면에는 불자(拂子)와 금강저를 든
문화유산 · 삼국시대
경상북도 선산군 도리사에 있는 종 모양의 세존사리탑 안에서 발견된 육각의 사리기이다. 사리기는 높이 17㎝로 기단, 몸체, 지붕으로 구성되어 있고, 표면에 도금이 잘 남아 있다. 평면 육각형으로 각 면의 기단에 안상을 뚫었다. 몸체의 두면에는 불자(拂子)와 금강저를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