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묘
문화유산 · 기타
도동묘는 안호가 조선 숙종 2년(1676)에 우리나라 주자학의 시조인 안향과 중국 송나라 주자를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안향(1243∼1306)은 고려시대의 명신이며 학자로 밀직부사 부(孚)의 아들이며, 지금의 경북 영주군 풍기인 흥주의 죽계 상평리에서 태어났다.
문화유산 · 기타
도동묘는 안호가 조선 숙종 2년(1676)에 우리나라 주자학의 시조인 안향과 중국 송나라 주자를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안향(1243∼1306)은 고려시대의 명신이며 학자로 밀직부사 부(孚)의 아들이며, 지금의 경북 영주군 풍기인 흥주의 죽계 상평리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