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갑사수미왕사비
문화유산 · 기타
도갑사 경내에 서 있는 비로, 영암 출신 수미왕사의 활동과 내력을 기록하고 있다. 수미는 조선시대 승려로 13세에 출가하였고, 불교를 숭상했던 세조 임금이 그 스승(왕사)으로 모셨던 인물이다. 비는 거북모양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일반적인 모습이다.
문화유산 · 기타
도갑사 경내에 서 있는 비로, 영암 출신 수미왕사의 활동과 내력을 기록하고 있다. 수미는 조선시대 승려로 13세에 출가하였고, 불교를 숭상했던 세조 임금이 그 스승(왕사)으로 모셨던 인물이다. 비는 거북모양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일반적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