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
문화유산 · 기타
박중영·박훈·박사현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운 건물이다. 박중영 선생은 조선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조선 전기 문물을 정비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의 아들인 박훈 선생은 연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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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영·박훈·박사현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운 건물이다. 박중영 선생은 조선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조선 전기 문물을 정비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의 아들인 박훈 선생은 연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