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봉정사
문화유산 · 기타
덕봉 이진택(1738∼1805)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후진을 양성하고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다. 이진택은 조선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 정랑, 병조 정랑을 거쳐 사헌부 장령을 지낸 바 있다. 또한 1793년 사노비혁파를 주장하는 상소를 올려 사노비를 없애는 결정
문화유산 · 기타
덕봉 이진택(1738∼1805)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후진을 양성하고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다. 이진택은 조선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 정랑, 병조 정랑을 거쳐 사헌부 장령을 지낸 바 있다. 또한 1793년 사노비혁파를 주장하는 상소를 올려 사노비를 없애는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