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대월재는 조선 중기의 명신 김취문 선생이 강학공간으로 마련한 건물이다. ‘대월재(對越齋)’란 이름은 주자의 경재잠(敬齋箴)에서 따온 것으로 해관 윤용구가 썼다고 한다. 이 건물은 1543년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어 1677년 복원하여 서당, 종회소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