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 고종 8년(1871) 공자를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공자의 66대손인 가암 공혜종이 경남 하동에서 임진왜란의 화를 피하기 위해 이곳으로 이동했으며, 그의 9대손인 공인두가 고종 7년(1870)에 중국 산동성 곡부에 가서 공자 영정 1매를 가지고 와 오무산 남
문화유산 · 기타
조선 고종 8년(1871) 공자를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공자의 66대손인 가암 공혜종이 경남 하동에서 임진왜란의 화를 피하기 위해 이곳으로 이동했으며, 그의 9대손인 공인두가 고종 7년(1870)에 중국 산동성 곡부에 가서 공자 영정 1매를 가지고 와 오무산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