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동월곡댁
문화유산 · 기타
한개마을 북쪽 영취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한옥으로 대문에서 내려다 보이는 가옥 경치가 눈길을 끄는 곳이다. 1911년 이전희씨가 지은 집으로 가묘와 별당은 1930년에 늘려 지은 것이다. 집 이름은 이전희씨의 부인이 초전면 월곡동에 시집왔다하여 붙였다고 한다. 건물들
문화유산 · 기타
한개마을 북쪽 영취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한옥으로 대문에서 내려다 보이는 가옥 경치가 눈길을 끄는 곳이다. 1911년 이전희씨가 지은 집으로 가묘와 별당은 1930년에 늘려 지은 것이다. 집 이름은 이전희씨의 부인이 초전면 월곡동에 시집왔다하여 붙였다고 한다. 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