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재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인 권자신(?∼1456)을 가운데 두고 권책(1442∼?)과 권상길(1610∼1674)의 위패를 함께 모시고 제사 지내는 건물이다. 권자신은 조선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사육신과 함께 세조 2년(1456) 살해되었고, 단종 외할아버지 권전의 증손자인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인 권자신(?∼1456)을 가운데 두고 권책(1442∼?)과 권상길(1610∼1674)의 위패를 함께 모시고 제사 지내는 건물이다. 권자신은 조선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사육신과 함께 세조 2년(1456) 살해되었고, 단종 외할아버지 권전의 증손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