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문화유산 · 기타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마치 병풍처럼 펼쳐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