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문화유산 · 조선시대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의 普賢行願品만을 별도로 편집한 것으로 해탈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보 현보살의 실천과 염원을 담고 있으며,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