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목동 조양회관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만주 등지에서 항일민족운동을 펼친 서상일(1887∼1962)을 비롯한 민족 지도자들이 민중과 청소년에게 독립정신을 고취할 목적으로 건립한 회관이다. '아침 해가 비치는 곳'이라는 뜻으로 건물 이름을 조양회관이라 짓고, 대구 지역의 청년을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만주 등지에서 항일민족운동을 펼친 서상일(1887∼1962)을 비롯한 민족 지도자들이 민중과 청소년에게 독립정신을 고취할 목적으로 건립한 회관이다. '아침 해가 비치는 곳'이라는 뜻으로 건물 이름을 조양회관이라 짓고, 대구 지역의 청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