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화사 아미타회상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화는 1699년 대화원(大畵員) 의균(義均)을 비롯한 묘해(妙解) ·지영(智英) ·상명(尙明) 등이 참여해서 그린 아미타불화로서 불보살과 호법신중을 3폭에 나누어 그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세 폭 모두 박락이 심하고 채색이 떨어져 나가긴 하였지만 가는 철선묘(鐵線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화는 1699년 대화원(大畵員) 의균(義均)을 비롯한 묘해(妙解) ·지영(智英) ·상명(尙明) 등이 참여해서 그린 아미타불화로서 불보살과 호법신중을 3폭에 나누어 그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세 폭 모두 박락이 심하고 채색이 떨어져 나가긴 하였지만 가는 철선묘(鐵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