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암사 금동여래좌상
문화유산 · 고려시대
신암사에 모셔져 있는 고려시대 금동불좌상이다. 신암사는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의 4대손인 구예가 가교리에 터를 잡으면서 지었다고 전해진다. 전체적인 불상의 모습은 청양의 장곡사 불상에 가깝지만 좀 더 당당하고 볼륨이 있으며, 얼굴은 무게감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문화유산 · 고려시대
신암사에 모셔져 있는 고려시대 금동불좌상이다. 신암사는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의 4대손인 구예가 가교리에 터를 잡으면서 지었다고 전해진다. 전체적인 불상의 모습은 청양의 장곡사 불상에 가깝지만 좀 더 당당하고 볼륨이 있으며, 얼굴은 무게감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