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송강집 및 기암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선조 때의 학자인 송강 정철(1536∼1593)과 그의 아들 기암 정홍명(1592∼1650)의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정철은 명종 16년(1561) 26살의 나이로 진사시 1등을 하였고, 이듬해 문과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사헌부지평, 좌랑, 전라도 암행어사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선조 때의 학자인 송강 정철(1536∼1593)과 그의 아들 기암 정홍명(1592∼1650)의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정철은 명종 16년(1561) 26살의 나이로 진사시 1등을 하였고, 이듬해 문과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사헌부지평, 좌랑, 전라도 암행어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