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축성비
기념관 · 조선시대
이 비문은 1731년(영조 7)에 동래부사 정언섭(鄭彦燮)이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된 동래성을 대대적으로 수축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비명에 의하면, 읍성은 둘레가 약1.4km, 높이가 3.9m였다. 1731년에 성터를 측량하고, 경상도 65개 군에서 52
기념관 · 조선시대
이 비문은 1731년(영조 7)에 동래부사 정언섭(鄭彦燮)이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된 동래성을 대대적으로 수축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비명에 의하면, 읍성은 둘레가 약1.4km, 높이가 3.9m였다. 1731년에 성터를 측량하고, 경상도 65개 군에서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