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화방사 채진루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방사는 대곡리 망운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세워 연죽사라 부른 절이다. 이후, 인조 14년(163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넓혀 짓고 화방사라 불렀다. 채진루는 일주문을 통해 경내로 들어서기 전 대웅전과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서, 인조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방사는 대곡리 망운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세워 연죽사라 부른 절이다. 이후, 인조 14년(163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넓혀 짓고 화방사라 불렀다. 채진루는 일주문을 통해 경내로 들어서기 전 대웅전과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서, 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