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운곡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당곡 정희보 선생을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당곡 정희보 선생은 정주학을 깊이 연구한 대학자로 벼슬길을 마다하고 후진양성에 노력한 분이다. 조선 철종 4년(1853)에 세운 이 건물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해체되었다가 고종 11년(1874)에 다시 지은 것이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당곡 정희보 선생을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당곡 정희보 선생은 정주학을 깊이 연구한 대학자로 벼슬길을 마다하고 후진양성에 노력한 분이다. 조선 철종 4년(1853)에 세운 이 건물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해체되었다가 고종 11년(1874)에 다시 지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