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용문사 칠화상 진영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면을 상하로 이분한 뒤 상단에 향우측으로부터 화영당, 인한당, 해경당을, 하단에 향우측으로부터 세염당, 나월당, 효월당, 송곡당을 순서대로 그리고 인물의 오른쪽 어깨위로 각각의 화제명호란을 만든 후 기입하였다. 스님들은 모두 좌안7분면에 결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손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