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덕신리 하천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곳은 퇴계 이황의 뒤를 이어 양관 대제학을 지낸 박충원의 14세손인 하천공 박병집과 그의 아들 만암 박채규가 선친의 유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재실이다. 하천재를 중심으로 경모헌과 세심헌이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 중앙부에 선조의 위패를 봉안하는 사당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