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난곡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려 후기 뛰어난 유학자였던 백이정(1247∼1323)의 사당이다. 백이정은 고려 충렬왕 24년(1298)에 왕을 모시고 중국에 가 10년간 성리학을 연구하였고 우리나라에 돌아와 성리학을 전파한 인물이다. 이제현, 박충좌 등의 제자를 두었으며 충성왕 때 상의회의 도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