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문씨본리세거지

문화유산 · 기타

이곳은 고려말의 충신이며 원나라로부터 목화씨를 가져와 우리나라 의복문화에 혁신을 가져온 문익점의 18세손인 문경호가 1840년을 전후하여 터를 잡아 남평문씨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원래 인흥사의 절터였던 곳을 구획하여 집터와 도로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집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