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 문신인 손홍록과 안의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40일 만에 평양, 서울, 경주가 함락되는 등 위태로운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 때 두 분은 머뭇거리던 관아 사람들을 설득하여 당시 전주사고에서 보관하고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 문신인 손홍록과 안의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40일 만에 평양, 서울, 경주가 함락되는 등 위태로운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 때 두 분은 머뭇거리던 관아 사람들을 설득하여 당시 전주사고에서 보관하고 있던 『조선왕조실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