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 비행기 격납고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7년 건립 이 시설물은 2차 대전 당시 일본군들이 제주도민들을 강제 동원하여 건설한 전투기 격납고이다. 당시 20기가 건설되었지만, 지금은 19기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1기는 잔해만 남아 있다. 이 유적은 제주도를 일본군의 출격 기지로 건설하려 했음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