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들 상여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남은들 상여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 이구(李球)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했던 상여로 행상, 영여, 온량거라고도 한다. 남은들 마을입구의 상여막에 보관되어 있는데 보통의 상여막에서 처럼 상여를 해체하여 보관하지 않고 조립된 그대로 관람하기 좋게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