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

기념관 · 기타

마성(馬城)은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장 둘레를 돌로 막아 쌓은 담장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쓸 말을 기르기 위해 주로 해안가와 섬 등을 중심으로 200여개의 목장을 설치하였다. 울산지역의 목장은 조선전기에 방어진목장[구목장], 방암산목장, 이길곶목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