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찬묘석상

궁궐 · 조선시대

조선 전기의 문신인 남궁찬 선생의 묘앞에 자리하고 있는 2기의 석상이다. 남궁찬은 성종 8년(1477) 생원시에 장원으로 합격하였고, 성종 20년(1489) 문과에 급제하여,『성종실록』편찬에도 참여하였으며 제주목사를 지내기도 했다. 연산군 10년(1504) 강원도관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