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만 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남구만(南九萬, 1629-1711)은 숙종 초 대사성, 형조판서를 거치고 1683년 노소론이 나뉠 때 소론의 영수가 된 인물이다. 화면의 우상단에 ‘領議政致仕藥泉南先生眞 文人領議政崔錫鼎贊’이라고 쓰여 있고 화면 좌상단에는 대사성(大司成) 최창대(崔昌大)가 쓴 긴 찬문이
문화유산 · 조선시대
남구만(南九萬, 1629-1711)은 숙종 초 대사성, 형조판서를 거치고 1683년 노소론이 나뉠 때 소론의 영수가 된 인물이다. 화면의 우상단에 ‘領議政致仕藥泉南先生眞 文人領議政崔錫鼎贊’이라고 쓰여 있고 화면 좌상단에는 대사성(大司成) 최창대(崔昌大)가 쓴 긴 찬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