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박세채영정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문신 박세채(朴世采, 1631~1695)를 그린 초상 2점이다. 박세채의 본관은 반남(潘南), 호는 남계(南溪)이다. 박세채의 초상은 관복본과 유복본(儒服本)이 전한다. 관복본은 사모의 높이가 높고, 두 손은 소매 안에 넣은 공수자세를 취하고 정면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