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전라도도사로 전주를 방어했던 난포 최공철이 지은 집이라고 전한다. 명종 원년(1545)에 지었다고 하는데, 건축양식이나 기법으로 보아서는 대략 17세기를 전후한 시기의 집으로 보인다. ‘가경 14년’(1809)이라고 쓰여진 막새기와가 발견되어, 순조 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