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금당
문화유산 · 기타
남성노(1829∼1878) 선생의 덕을 기리기 위해 고향의 유림들과 가문에서 세운 사당으로 선생의 호를 따서 ‘낙금당’이라 불렀다. 남성노 선생은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때 군대에서 식량으로 쓸 쌀을 지원했다. 고향에서 가난하고 굶주린 많은 백성들을 도와주
문화유산 · 기타
남성노(1829∼1878) 선생의 덕을 기리기 위해 고향의 유림들과 가문에서 세운 사당으로 선생의 호를 따서 ‘낙금당’이라 불렀다. 남성노 선생은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때 군대에서 식량으로 쓸 쌀을 지원했다. 고향에서 가난하고 굶주린 많은 백성들을 도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