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씨삼강문

문화유산 · 기타

나주 나씨인 나사침(1526∼1596)을 비롯하여 3대에 걸친 충신 두 분과 효자 두 분 그리고 열녀 네 분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운 정려문이다. 나사침은 16세 때 어머니가 병으로 위급해지자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피로 봉양하여 위기를 넘기고 어머니의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