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갑선생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 때의 문신인 나만갑((羅萬甲, 1592~1642)의 행적을 기록한 비이다. 본관은 안정(安定)이고 호는 구포(鷗浦)이다. 인목 대비의 서궁 유폐 사건(西宮幽閉事件)이 일어나자 낙향했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단신으로 남한산성에 들어갔으며